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솔비, 소아암 이겨낸 박수현씨와 자선 경매
뉴시스
업데이트
2020-08-25 14:02
2020년 8월 25일 14시 02분
입력
2020-08-25 14:01
2020년 8월 25일 14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작가 권지안이자 가수 솔비가 소아암을 이겨낸 완치자와 함께 난치병 아동들을 위한 특별한 도전에 나선다.
악성림프종인 비호지킨림프종을 진단받아 투병 생활을 했던 박수현 씨(25)가 그 주인공. 수현 씨는 12년 전 병을 진단받고 2년간 항암치료와 함께 조혈모세포이식 수술을 받았다.
병원 생활의 외로움과 치료의 고통을 이겨내기 위해 그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자신의 내면을 돌보기 위해 시작한 그림 활동은 올해로 10년을 맞이했다. 언젠가 투병인의 마음을 담은 작품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돕고 싶었던 그가 난치병 아동을 돕는 자선경매에 도전했다.
박수현 씨는 우리나라 전통 채색인 진채화로 작품을 표현했고 권지안 작가가 해당 그림을 자신의 작업 방식 중 하나인 핑거 페인팅을 통해 아크릴 물감으로 작품을 완성했다.
솔비는 “힘든 병을 이겨낸 수현 씨의 도전이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그가 표현한 흉터, 상처를 감싸 안아 우리 모두 함께 살아간다는 의미를 ‘공존’이라는 작품을 통해 이야기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자선경매는 미술품 경매 회사 케이옥션과 ‘챌린지포위시스(Challenge for Wishes) with 자선경매’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경매 수익금의 일부는 백혈병, 골육종, 뇌종양 등 소아암을 비롯해 희귀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아동들을 위해 사용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7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8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