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강태관, 13일 데뷔…정통 트로트 선보인다

뉴시스 입력 2020-08-05 16:54수정 2020-08-0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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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강태관이 오는 13일 정식으로 데뷔한다.

소속사 넥스타엔터테인먼트는 5일 “강태관이 오는 13일 첫 번째 싱글을 발표한다”며 “이번 신곡은 정통 트로트의 맛을 살린 곡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싱글은 ‘히트곡 메이커’ 조영수가 작곡해 강태관에게 어울리는 곡을 완성했다. 강태관은 이번 곡을 통해 톡톡 튀는 개성과 가창력, 남다른 끼를 방출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신곡을 통해 자전적인 이야기와 희망찬 미래를 이야기하며 긍정적인 기운을 전파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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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관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처음 트로트를 시작해 준결승까지 진출했다.

최근에는 김경민, 이대원, 황윤성과 4인조 프로젝트 트로트 그룹 ‘미스터T’를 결성해 ‘딴놈 다 거기서 거기’를 발표했다. 제36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 일반부 장원을 수상한 국악인 출신이다.

한편 강태관은 오는 7일부터 시작하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에 출연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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