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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남편 차세찌 음주운전, 개인적인 일”
뉴시스
입력
2019-12-24 11:59
2019년 12월 24일 11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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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한채아(37) 측이 남편인 차세찌(33)의 음주운전 관련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4일 “경찰에서 밝힌 내용 그대로”라며 “차세찌씨 음주운전과 관련해 따로 드릴 말씀은 없다. 한채아씨의 개인적인 문제인 만큼 공식입장을 낼 사안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차세찌는 전날 오후 11시40분께 서울 부암동 부근에서 만취 상태로 사고를 내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됐다. 사고 당시 차세찌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인 0.246%로 나타났다.
한채아는 지난해 5월 차범근(66) 전 축구 대표팀 감독의 셋째아들 차세찌와 결혼, 그해 11월 딸을 낳았다. 차세찌는 차범근축구교실 팀장을 맡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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