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아이유·‘겨울왕국’ 누르고 1위? 김나영·양다일 사재기 의혹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2-02 11:48
2019년 12월 2일 11시 48분
입력
2019-12-02 11:40
2019년 12월 2일 11시 40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나영과 양다일은 1일 듀엣곡 ‘헤어진 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을 발표했다. 브랜뉴뮤직 제공
최근 ‘음원 사재기’ 의혹이 잇달아 제기되면서 가요계가 술렁이고 있다. 이번엔 가수 김나영(28)과 양다일(27)이다.
김나영과 양다일의 듀엣곡 ‘헤어진 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은 2일 오전 11시 기준 주요 음원사이트 멜론·지니·벅스 등에서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라있다. 전날 발표된 이 곡은 이날 오전 0~1시부터 음원사이트 정상을 차지했다.
음악 팬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들의 곡이 지난달부터 1위 자리를 지켜온 아이유의 ‘블루밍’과 1000만 관객을 노리고 있는 영화 ‘겨울왕국2’의 OST ‘인투 디 언노운’(Into The Unknown)을 제쳤기 때문이다.
2일 오전 11시 기준 음원사이트 지니(왼쪽)와 멜론(오른쪽)에서 김나영과 양다일의 듀엣곡 ‘헤어진 우리가 지켜야 할 것들’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자 양다일의 소속사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랜뉴뮤직은 절대 떳떳하지 못한 행위를 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사재기 의혹이 제기되자 적극적인 반박에 나선 것이다.
라이머는 “오랜 시간 천천히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온 양다일과 그 시간동안 함께 고생해준 전 브랜뉴뮤직 스태프들의 노고를 훼손하는 언행은 더 이상 용납하지 않고 선처 없는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현재 가요계는 몇 년간 이어져온 사재기 논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인지도가 다소 떨어지는 가수들이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자리하는 현상이 반복됐기 때문이다.
그룹 블락비의 박경. 동아닷컴DB
그룹 블락비의 멤버 박경이 최근 가수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이들처럼 음원 사재기 좀 하고 싶다”는 글을 SNS에 남기면서 논란이 더욱 커졌다. 거론된 가수들은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인디밴드 술탄 오브 더 디스코의 드러머 김간지와 가수 성시경도 ‘음원 사재기’가 존재한다는 취지의 말을 전했다. 래퍼 마미손은 ‘음원 사재기’를 비판하는 곡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를 공개하기도 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이새샘]치솟는 서울 아파트 전월세… 주택 공급 속도전 필요하다
[사설]中 서해 구조물 1기 이동… 한한령式 찔끔 후퇴여선 안 된다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