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에쓰오일,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 진행…연탄 5만장 기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9-11-05 18:08
2019년 11월 5일 18시 08분
입력
2019-11-05 18:06
2019년 11월 5일 18시 06분
김민범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에쓰오일(S-OIL)은 겨울을 맞아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에 연탄 5만장을 기부하고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후세인 알 카타니 에쓰오일 CEO는 임직원 자원봉사단 60여명과 함께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 10가정에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각 가정에는 연탄 200장이 제공됐다. 나머지 연탄은 전국 저소득가정의 겨울나기를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후세인 알 카타니 CEO는 “임직원 봉사단의 따뜻한 정성과 마음을 모아 전달한 연탄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쓰오일은 지난 2008년부터 저소득가정 동절기 난방 지원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누기 기부 및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제주해경 또 뚫렸다…이번에 6m짜리 中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8
‘추락-화재’ 의왕 아파트 내부서 아내 시신과 유서 발견
9
[단독]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가습기 판례’ 덕에 가능했다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제주해경 또 뚫렸다…이번에 6m짜리 中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8
‘추락-화재’ 의왕 아파트 내부서 아내 시신과 유서 발견
9
[단독]김건희 주가조작 유죄, ‘가습기 판례’ 덕에 가능했다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범석 일가 美계열사 국내 공시 의무… 일감 몰아주기땐 고발
독일 미술관에 나타난… 김정은·머스크 얼굴의 ‘로봇 개’
檢,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추가 기소…“피해자 3명 더 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