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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태진아 부자의 하루
동아일보
입력
2019-09-12 03:00
2019년 9월 1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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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15일 오후 9시 30분)
가수 태진아 부자의 특별한 하루를 공개한다. 팔을 다쳐 외출이 어려운 아들 이루가 답답할까봐 걱정한 태진아가 이루의 기분 전환을 위해 특별한 나들이를 계획했다. 선상 바비큐다. 태진아는 이루에게 직접 고기를 구워주며 결혼과 출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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