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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28일 500만 돌파 전망…계속되는 음악 영화 新기록
뉴스1
업데이트
2018-11-28 08:38
2018년 11월 28일 08시 38분
입력
2018-11-28 08:36
2018년 11월 28일 08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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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포스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28일 500만 관객 돌파를 할 전망이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 27일 하루 13만 184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491만 2291명이다.
현재 ‘보헤미안 랩소디’는 평일 하루 보통 13만명 정도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이날 오후 500만명 돌파를 이룰 수 있을 전망이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앞서 ‘라라랜드’(359만명)의 누적관객수를 제치고 국내에서 개봉한 음악 영화 중 흥행 1위 성적을 냈다. 음악 영화 신기록을 경신한 후에도 계속해서 흥행세를 더해가고 있다.
한편 ‘보헤미안 랩소디’의 뒤는 ‘성난황소’가 이었다. ‘성난황소’는 같은 날 8만 282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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