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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성’, 8일째 300만↑…‘광해’ 보다 3일 빠르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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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6 09:04
2018년 9월 26일 09시 04분
입력
2018-09-26 09:02
2018년 9월 26일 0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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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성’ 포스터 © News1
영화 ‘안시성’이 8일째 300만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안시성’은 개봉 6일째 200만 돌파에 이어 순식간에 300만 관객까지 돌파했다.
의는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신과함께-인과연’에 이어 가장 빠른 흥행 속도일 뿐 만 아니라 추석 연휴 시즌 개봉한 유일한 천만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2012)가 개봉 11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한 것에 비해 3일 빠른 속도다.
그뿐 아니라 구정 연휴에 개봉했던 ‘공조’ ‘베를린’보다 빠른 흥행 속도라 의미가 있다.
개봉 이후 7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안시성’은 2위 ‘명당’을 2배 이상의 격차로 따돌리며 정상을 지키고 있다.
한편 ‘안시성’은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고구려 안시성 전투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 지난 19일 개봉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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