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어린이 책
[어린이 책]인간이 멸종시킨 동물들 “우리가 왜 사라졌냐면…”
동아일보
입력
2017-11-04 03:00
2017년 11월 4일 03시 00분
손효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제 나는 없어요/아리아나 파피니 지음/박수현 옮김/48쪽·1만2000원·분홍고래
“사람들은 우리를 잡아 가방과 장갑을 만들었어. 이제 나는 하늘이라는 아름다운 강과 호수를 헤엄치지.”
‘양쯔강 돌고래’가 자신이 지구에서 사라진 이유를 말한다. 인간이 기름을 짜고 살을 구워 먹었던 ‘카리브해 몽크 물범’은 “나를 찾아 헤매는 사람들을 보며 그저 웃을 뿐이야”라고 읊조린다.
몸의 반쪽에만 얼룩무늬가 있는 ‘콰가 얼룩말’, 근사한 털을 가진 ‘상아부리 딱따구리’ 등 최근 멸종된 20종의 동물들이 1인칭 시점으로 자신이 겪은 일을 들려준다. 지구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이들의 목소리는 가슴을 세차게 때린다.
손효림 기자 aryssong@donga.com
어린이 책
>
구독
구독
보통끼리 힘 합치면 무엇이든 될 수 있어
긍정의 단어 모았더니 세상이 따뜻해졌어요
오징어와 땅콩의 전쟁… 오해에서 시작됐어요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광화문에서
구독
구독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새로 나왔어요
구독
구독
#이제 나는 없어요
#아리아나 파피니
#박수현
#멸종 동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4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7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8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9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10
감량 같아도…마운자로-위고비, 근육 손실 차이 났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3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4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5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6
“시인이 쓴 글 모두 학습한 AI, 시 창작 넘어 시인 정체성까지 창조”
7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8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9
트럼프 “호르무즈 상황 종료…이란, 봉쇄-무기화 없다 약속”
10
감량 같아도…마운자로-위고비, 근육 손실 차이 났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연봉 수억원 게임社 박차고 나온 까닭? 60세 이후 내 삶을 위해서지”[은퇴 레시피]
마운자로 vs 위고비 경쟁, ‘근육’으로 번졌다…근손실 격차 2%p 확인
‘OTT 제국’ 일군 넷플릭스 설립자 떠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