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호점을 시작으로 올해 약 20개소, 5년 내 100개소 지원이 목표라는 게 회사 측 소개다. 오성엽 롯데그룹 커뮤니케이션팀 부사장은 “‘mom편한 꿈다락’ 1호점이 아이들에게는 내 방처럼 즐겁고 편안한 공간이, 엄마들에게는 아이를 보내고도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mom편한’ 브랜드를 통해 육아환경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