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책의 향기/150자 맛보기]데카르트, 이성과 의심의 계보 外
동아일보
입력
2017-03-25 03:00
2017년 3월 2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데카르트 철학 길라잡이
데카르트, 이성과 의심의 계보
(빅토르 델보스 지음·은행나무)
=
주창한 사상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아직도 해석의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철학자 르네 데카르트의 원전으로 유도하는 안내서. 스피노자와 칸트 연구로 잘 알려진 프랑스 철학사가의 저술을 묶었다. 1만3000원.
해방 후, 청년들은 무엇을 읽었나
살아남지 못한 자들의 책 읽기
(박숙자 지음·푸른역사)
=
광복 이후부터 1970년대까지 청년들의 책 읽기를 다룬다. 시대와 불화하며 책을 통해 치열하게 더 나은 삶을 꿈꾼 소설과 현실 속 네 명의 인물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의 이면을 파헤친다. 1만4900원.
대선 후보 4인의 정치와 심리
대통령 선택의 심리학
(김태형 지음·원더박스)
=
문재인, 이재명, 안철수, 유승민 등 대선 후보 4인의 성장 과정과 심리, 정치 궤적을 분석했다. 촛불집회에서 나타난 대중의 집단심리는 무엇이었는지 분석하고, 향후 정국에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지도 전망했다. 1만5000원.
사랑-결혼-가족 그리고 이혼
그래, 이혼하자
(김현경 지음·니케북스)
=
한 젊은 부부가 이혼이라는 위기를 겪으며 각자의 삶의 의미와 관계를 돌아보는 과정을 그려낸 소설이다. 이혼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지만 현대사회에서 결혼, 가족, 사랑, 우정이 갖는 참된 의미를 되짚어 본다. 1만5000원.
#데카르트 이성과 의심의 계보
#살아남지 못한 자들의 책 읽기
#대통령 선택의 심리학
#그래 이혼하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5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8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9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5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6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7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8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9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10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학폭 시 회초리”…초등 고학년 남학생부터, 싱가포르 반응은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칠천피에 10포인트만 남겨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