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경복궁 별빛야행’ 오늘(7일) 예매시작…예매처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3-07 10:47
2017년 3월 7일 10시 47분
입력
2017-03-07 10:08
2017년 3월 7일 10시 08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문화재청 제공
7일 오후 2시부터 ‘경복궁 별빛야행’ 예매가 시작된다.
‘대장금과 함께하는 경복궁 별빛야행’은 경복궁 소주방에서 전통국악공연을 즐기며 임금님의 수라상을 맛보는 행사다. 전문가의 해설을 들으며, 경복궁 후원을 걷기도 한다.
‘경복궁 별빛야행’ 예매는 7일 오후 2시부터 옥션 티켓에서 가능하다.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별도의 현장판매는 진행되지 않는다.
‘경복궁 별빛야행’ 기간은 3월 20일(월)부터 4월 14일(금)까지다. 다만, 매주 화요일(휴궁일)과 토요일은 행사가 없다. 4월 9일(일)은 2부 행사만 예매 가능하다.
행사시간은 1부 오후 6시30분~8시50분, 2부 오후 7시40분~10시로 약 140분간 진행된다.
참여인원은 회당 60명(1일 2회), 참가비는 1인 5만원이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5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6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5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6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키·스노보드 타다 ‘뚝’, 전방십자인대 파열…예방법은?
정청래 ‘조국당 합당’ 제안에, “독단” 친명 반발 확산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