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보물展]오시리스 조각상

동아일보 입력 2017-02-21 03:00수정 2017-02-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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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595년∼기원전 525년경·후기왕조 시대)
오시리스는 태초에 이집트를 다스리던 왕으로 백성들에게 많은 존경을 받았습니다. 오시리스 조각상의 표면은 아주 매끄럽게 마감돼 있는데 당시 석공들의 뛰어난 기술력을 짐작하게 합니다. 부드러운 얼굴 표정과 턱에 붙인 가짜 수염은 후기왕조 시대 작품의 특징입니다.

날짜·장소: 4월 9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주최: 국립중앙박물관 주관: 동아일보사 KBS미디어 미디어후원: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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