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우먼 동아일보] THE FASHION OF MESSAGE~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우먼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5-19 04:49
2015년 5월 19일 04시 49분
입력
2014-10-23 18:13
2014년 10월 23일 18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coop Up
옷을 편지지 삼아 정성껏 써내려간 10월의 레터링 룩.
1
동그란 프레임에 문구를 새겨 넣은 레터링 선글라스 20만원대 하우스오브홀랜드by옵티칼W.
2
금속 뱅글에 브랜드 시즌 테마를 새겨 넣었다. 7만5천원 먼데이에디션.
3
행운을 전하는 와펜 장식 데님 재킷 37만9천원 나이스크랍.
4
레터링 액세서리로 유명한 체인 네크리스와 이어링 22만원, 9만5천원 모두 먼데이에디션.
5
휘날려 쓴 영문 레터링 원피스 37만9천원 커밍스텝.
6
가죽과 트위드 소재의 합이 멋스럽다. 사랑이 샘솟는 레터링 백 1백95만원 레뻬띠주by꼬르뽀.
7
레코드판을 모티프로 디자인한 풀 스커트 가격미정 커밍스텝.
1
레터링 패치워크로 눈을 가린 호랑이 프린트 티셔츠 3만원 무자크.
2
주얼 장식 넘버링 이어링 가격미정 케이트앤켈리. 미러 레터링이 돋보이는 하트 브로치 가격미정 비아케이스튜디오.
3
재킷 뒷부분의 레터링 프린트가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카키색 야상 재킷 18만5천원 미센스.
4
시원한 블루 레터링 셔츠 원피스 가격미정 커밍스텝.
5
사랑의 속삭임을 담은 두 줄 체인 네크리스 가격미정 비아케이스튜디오.
6
색색의 일러스트와 캘리그래피로 낙서장이 따로 없다. 프린트 쇼츠 22만5천원 커터앤벅. 화이트 레깅스 팬츠 3만9천원 코데즈컴바인.
7
스냅백에 네온사인 문구를 박아 넣었다. 6만9천원 엔비에이.
8
큼직한 레터링 문구가 팝아트 작품을 연상시키는 클러치백 8만5천원 아이케이스.
기획·안미은 우먼동아일보 에디터 | 사진·지호영 기자 | 스타일리스트·이그네 | 어시스트·오미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6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정청래 “조작 검사 민낯 샅샅이 보여주겠다”…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국조 이어 특검 추진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는 20세 김소영” 신상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