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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작가 오큘러스 웹툰 공개… 공포감 주는 웹툰 플래시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3 17:30
2014년 5월 23일 17시 30분
입력
2014-05-23 17:25
2014년 5월 23일 17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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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작가 오큘러스 웹툰 공개… 공포감 주는 웹툰 플래시 ‘깜짝’
개봉을 앞둔 공포영화 ‘오큘러스’의 스페셜 웹툰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공포 웹툰으로 유명해진 호랑 작가는 23일 영화 ‘오큘러스’의 스페셜 웹툰을 공개했다.
오는 29일 개봉을 앞둔영화 ‘오큘러스’는 10년 전 살인사건의 진범이 거울 짓이라고 믿으며 기이한 현상을 조사하게 된 남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다.
특히 호랑작가의 스페셜 웹툰 ‘오큘러스’는 4세기 동안에 걸쳐 45명의 희생을 만들어낸 일명 ‘래서 거울’의 기이한 사건들을 담았다.
영화 속에 등장하는 문제의 거울은 겉보기에는 아름답고 고풍스러운 형태를 하고 있지만 평범한 거울이 아니다.
호랑 작가는 ‘오큘러스’에 등장하는 문제의 거울이 벌인 사건일지를 보여준다. 특히 특유의 장기인 플래시 효과와 강렬한 사운드를 조합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호랑작가 오큘러스 웹툰을 접한 누리꾼들은 “호랑작가 오큘러스, 귀신 안나와도 무서운 영화라던데…” “호랑작가 오큘러스, 만화보고 놀랐다” “호랑작가 오큘러스, 개봉하면 보러가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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