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700년 전 화장실 발견, 배설물 480리터 보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7 14:43
2014년 3월 27일 14시 43분
입력
2014-03-27 14:25
2014년 3월 27일 14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00년 전 화장실 발견.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포스트 등 외신들은 덴마크 오덴스 지역에서 700년 전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장실 유적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700년 전인 14세기 무렵 만들어진 이 화장실에는 나무로 제작한 2개의 변기 설치돼 있으며 주위에 진흙을 발라 방수기능까지 갖춘 것 전해졌다. 하지만 개인용 화장실인지 공용 화장실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특히 화장실 내부에 총 480ℓ의 배설물과 냄새까지 고스란히 보존돼 있어 당시 사람들의 식습관 등을 연구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700년 전 화장실 발견에 대해 누리꾼들은 “700년 전 화장실 발견, 신기하다 정말”, “700년 전 화장실 발견, 의미있는 발굴이군”, “700년 전 화장실 발견, 냄새 보존 웃겼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오덴스 박물관 (700년 전 화장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6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7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빈손 귀국’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관보 준비”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6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7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빈손 귀국’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관보 준비”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우리가 지켜낸다” 韓지지자들, 여의도서 집회
남아공-美 갈등 깊어져…‘멜라니아’ 상영 불발에 G20 퇴출까지
지난해 공공도서관 최다 대출 도서는…한강 소설 ‘소년이 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