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랍스터 한마리 라면, 군침도는 비주얼에 누리꾼 ‘환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5 20:21
2013년 11월 25일 20시 21분
입력
2013-11-25 16:58
2013년 11월 25일 16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랍스터 한 마리 라면
랍스터 한마리 라면, 군침도는 비주얼에 누리꾼 '환호'
랍스터 한마리 라면
랍스터 한마리 라면이 화제다.
최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랍스터 한마리 라면'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한때 '꼬꼬면' 등으로 큰 인기를 누렸던 하얀국물 라면이다. 그런데 눈에 띄는 것은 라면 위에 얹혀진, 그릇보다도 더 큰 랍스터다. 옆에는 라면 봉지로 보이는 파란색 비닐이 놓여있어 신빙성을 더한다.
면 위에 올려진 랍스터의 비주얼은 실로 군침이 돈다. 랍스터의 크기도 크기거니와 그 아래의 라면 또한 양이 넉넉할 뿐더러 적당히 끓여진 듯한 모습이 식욕을 자극한다.
하지만 그 비싼 랍스터를 고작 라면에 넣어먹기는 아까운 게 사실이다. 또 라면봉투에 그려진 것은 랍스터가 아닌 대형 새우다. 라면 봉투의 크기 또한 사진 속 랍스터가 들어갈 수 없을 만큼 크지 않다. 때문에 사진 조작 논란도 등장하고 있다.
랍스터 한마리 라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랍스터 한마리 라면, 이거 얼마에 팔아?", "랍스터 한마리 라면, 랍스터를 라면에 넣기엔 너무 아깝다", "랍스터 한마리 라면, 국물이 끝내줄듯", "랍스터 한마리 라면, 한번 먹어보고 싶긴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랍스터 한마리 라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5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7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5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7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인당 GDP 4만 달러 육박한 대만…22년 만에 韓 제쳐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