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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구한 개 “개가 엄마빙의 된 듯…용감하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3-09-26 15:02
2013년 9월 26일 15시 02분
입력
2013-09-26 10:38
2013년 9월 26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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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구한 개
'아기 구한 개' 영상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기 구한 개'란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거친 파도가 치는 바다를 향해 아기가 기어가는데 한마리의 갈색 개가 뒤에서 빠르게 아기를 쫓는다.
그러더니 거친 바도가 무섭지도 않은지 파도를 등지고 아기를 바라보며 멀리 있는 엄마를 향해 짖는다.
영상 속 아기는 엄마가 한눈을 판 사이에 파도를 향해 기어갔던것. 자칫 잘못하면 파도에 휩쓸렸을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을 개의 도움으로 모면했다.
아기 구한 개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개가 똑똑하다며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아기 구한 개 용감하다", "아기 구한 개, 이럴땐 동물이 사람보다 낫다", "아기 구한 개, 엄마가 그 개님께 평생 고마워 할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영상 바로보기=http://youtu.be/T1TkuZyHB7I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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