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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딸 공개…우월 미모에 한 몸매하는 ‘투포환 꿈나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29 12:05
2013년 6월 29일 12시 05분
입력
2013-06-29 10:57
2013년 6월 29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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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땡큐' 캡처)
오현경이 미모의 딸을 공개했다.
배우 오현경은 28일 방송된 SBS '땡큐'에서 "지금 딸이 투포환을 한다"라며 "우아하게 자라라고 발레와 수영도 시켰는데 힘이 좋아졌다. 그래서 학교에서 대표로 뽑혔다"고 말했다.
오현경은 "딸이 성남시 대회에 나갔는데 5등을 했다. 얼마나 자랑스럽냐. 선생님들은 투포환 시키면 엄마가 싫어할 거라 생각하시는데 뭐든 잘한다면 얼마나 감사한 일이냐. 그걸로 배울 수 있는 것이 많다"고 딸에 대한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MC 차인표가 "엄마를 닮았으면 엄청난 미인일 것 같다"는 말에 오현경은 "그렇긴 하다"고 답한 뒤 휴대폰에 저장된 딸 사진을 공개했다.
오현경은 "몸매가 좋다. 4학년인데 키가 크다. 몸매가 한 몸매 한다"고 자랑했다. 실제로 오현경 딸은 미스코리아 엄마를 닮아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오현경은 "우리 둘이 행복하자고 얘기한다. 네가 가장 의지할 사람은 엄마인데 믿음만 있으면 어디서 못할 게 없다는 얘기를 한다"며 "그것밖에 도와줄 게 없다. 나도 나름대로 잘못된 삶이 있고 잘못된 습성들이 있어 그거로는 아이들을 가르칠 수 없다"고 털어놨다.
오현경 딸 미모를 접한 누리꾼들은 "오현경 딸, 엄마 닮아 정말 미인이다", "오현경 딸, 미스코리아 엄마 닮았으면 몸매가 정말 좋겠네", "오현경 딸, 남자들이 줄줄 따르겠다", "오현경 딸, 투포환 국가대표 되는 거 아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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