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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 짜는 습관과 성격, “마지막 유형이 있긴 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4 09:22
2013년 4월 4일 09시 22분
입력
2013-04-04 09:20
2013년 4월 4일 0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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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치약 짜는 습관과 성격’
‘치약 짜는 습관과 성격’ 게시물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최근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치약 짜는 습관과 성격’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이미지가 올라왔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치약을 짜는 위치로 그 사람의 성격이 나타난다고 분석했다. 게시물에 따르면 치약을 중간부터 짜는 사람은 충동적이고 화제의 중심, 인기쟁이의 성향을 지녔다고 설명했다.
또한 치약을 아래서부터 짜는 습관이 있다면 근검절약이 몸에 뱄으며 우울할 때가 많은 사람이라 분석했다. 반대로 치약의 윗부분부터 짠다면 고집이 세고 한 박자 느린 성격.
반면 마지막 유형은 다소 황당하다. 양치를 하지 않아 치약을 쓰지 않는 유형이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반사회적인 성격을 지녔다고 한다.
‘치약 짜는 습관과 성격’ 이미지를 본 네티즌들은 “마지막 유형이 있긴 해?”, “나는 중간부터 짜는데… 인기쟁이!”, “저런 거 안 맞아서 싸우는 부부가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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