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클럽에서 통하는 머리 “온통 반짝반짝…미러볼 필요 없을 듯”
동아닷컴
입력
2013-01-16 14:47
2013년 1월 16일 14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클럽에서 통하는 머리
‘클럽에서 통하는 머리’
‘클럽에서 통하는 머리’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클럽에서 통하는 머리’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에 번쩍이는 장식을 잔뜩 붙인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당장 클럽에 가서 레이저를 받으면 미러볼 이상으로 번쩍번쩍 빛날 것만 같은 화려한 스타일이다.
‘클럽에서 통하는 머리’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러볼이 필요 없겠네”, “머리에 뭘 붙인 거야”, “클럽에서 통하는 머리 맞네”, “어디가든 시선은 확실히 끌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2
‘쿵푸허슬’ 등 출연 홍콩 액션스타 량샤오롱 별세
3
입사 직후부터 7년간 2억여원 빼돌린 女경리, 징역 8개월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6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7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8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9
“현대車 ‘아틀라스’ 가장 진보한 로봇”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2
‘쿵푸허슬’ 등 출연 홍콩 액션스타 량샤오롱 별세
3
입사 직후부터 7년간 2억여원 빼돌린 女경리, 징역 8개월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6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7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8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9
“현대車 ‘아틀라스’ 가장 진보한 로봇”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경협 “비수도권 지자체 77% ‘인구감소 위험 높다’ 답변”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