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너무 피곤했던 학생 “도서관 복도에서 책 베고 잠들기 대박!”
동아닷컴
입력
2012-11-21 17:03
2012년 11월 21일 17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너무 피곤했던 학생’ 사진 화제
‘너무 피곤했던 학생’
‘너무 피곤했던 학생’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지하철 좌석을 침대 삼아 가방을 베고 이불을 덮은 채 숙면을 취하고 있는 학생의 모습을 담은 일명 ‘너무 피곤했던 학생’사진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사진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이와 비슷한 사진들이 ‘너무 피곤했던 학생’이라는 제목을 달고 잇달아 등장하고 있다.
먼저 위 사진은 한 여학생이 카페트가 깔린 도서관 복도에서 책을 베고 곤하게 잠들어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아래 사진은 한 무리의 남학생들이 수업 도중 단체로 잠들어 있는 모습이다. 마치 우리의 따분했던 수업 시간을 연상시켜 웃음을 자아낸다.
‘너무 피곤했던 학생’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피곤했나 보다”, “지하철 너무 피곤했던 학생 사진은 연출이 아닐까요”, “도서관 복도에서 잠든 여학생 대박”, “수업중 오는 졸음은 정말 참기 힘들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2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3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4
[속보]의왕 20층 아파트 화재…주민 1명 추락해 숨져
5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10
‘프렌즈’ 종영 22년… “재방료만 매년 280억 받는다” 배우 고백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2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3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4
[속보]의왕 20층 아파트 화재…주민 1명 추락해 숨져
5
진짜 부자는 누구인가? 브라질 상위 0.1%에 대한 인류학 보고서[딥다이브]
6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7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젊어진 ‘반도체 벨트’ 경기 남부, 정치 변방서 재보선 ‘핫플’로
10
‘프렌즈’ 종영 22년… “재방료만 매년 280억 받는다” 배우 고백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윤석열·김건희 항소심 결과에 “사필귀정, 여전히 국민 눈높이엔 못 미쳐”
내일 노동절 종로-여의도 대규모 집회…“지하철 이용하세요”
찰스 3세, 트럼프 면전서 “우리 아니었으면 미국은 프랑스어 썼을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