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타이타닉호 현재 모습’ 100년만에 복원 ‘침몰 비밀 풀릴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3 14:37
2012년 3월 23일 14시 37분
입력
2012-03-23 14:32
2012년 3월 23일 14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타이타닉호 현재 모습 공개. 사진=우즈홀 해양 연구소
‘타이타닉호 현재 모습’이 공개된다.
타이타닉호 현재 모습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4월호를 통해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된다.
해외언론은 21일(현지시간) “민간연구기관 우즈홀 해양 연구소가 첨단기술로 찍은 사진을 통해 100년전 침몰 당시 타이타닉호에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를 보다 자세히 알 수 있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타이타닉호 복원 프로젝트에는 지난 1985년 수심 3,773m 바다 속에서 최초로 타이타닉호 잔해를 발견한 팀원들이 참여했다.
지난 2010년 8~9월 동안 진행된 타이타닉호 현재 모습 복원 프로젝트에는 로봇 차량과 다중 빔 수중 음파탐지기 등 최첨단 장비가 동원돼 배 내부까지 세밀하게 촬영됐다. 타이타닉호 현재 모습을 복원하기 위해 소요된 비용은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로 침몰 100주년을 맞는 타이타닉호는 영국 화이트 스타라인사가 건조한 대형 호화여객선으로 지난 1912년 4월 14일 영국 사우샘프턴항에서 미국 뉴욕항으로 처녀 항해 중 침몰했다. 당시 승선자 2,208명 중 1,513명이 숨졌다.
외신들은 “바다에 가라앉아 있는 타이타닉호의 이미지를 재구성해 당시 침몰한 타이타닉호에 대한 여러 의문을 해결할 수 있는 단서가 발견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4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5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6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트럼프에 직보’ 美해군장관 전격 해임…헤그세스 눈밖에 난 듯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4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5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6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10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4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5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6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7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8
‘트럼프에 직보’ 美해군장관 전격 해임…헤그세스 눈밖에 난 듯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4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5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6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10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90%가 청년 손님?”…요즘 2030 쑥뜸방으로 퇴근한다 [트렌디깅]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피부에 하얀게 떨어져 나와요”…봄철 ‘건선’ 주의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