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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레인 싱글 아닌 6집 후속곡 ‘헤이 투나잇’으로 활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9 16:10
2012년 3월 19일 16시 10분
입력
2012-03-19 15:53
2012년 3월 19일 15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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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월 6집 정규앨범 ‘하이 텐션(high tension)’을 발매한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노브레인이 3월 말 후속곡 ‘헤이 투나잇’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끊임없이 새로운 음악을 추구하고 유행의 주기도 짧아져 음원을 선호하게 된 현재 음반 시장의 추세를 살펴보면 미니앨범이나 싱글을 발매하는 편이 유리하다.
하지만 노브레인은 타이틀곡 이외에 부르지 못하고 잊혀져 가는 곡들에 대한 아쉬움의 표현으로 후속곡 활동을 하게 된 것.
후속곡 ‘헤이 투나잇’은 희망이라는 기차를 타고 오늘 밤을 즐겨보자는 가사와 후렴부분에 관객들을 참여시켜 함께 즐길 수 있는 곡으로 6집 활동 중에 공연장에서 관객들과 함께 멋진 분위기를 연출하여 후속곡 활동에 의미를 부여해 주기도 하였다.
노브레인은 후속곡 활동을 기념하여 ‘노브레인 let’s rock’ 13탄 제목도 ‘헤이투나잇’이라고 정하여 관객들을 초대한다.
노브레인과 함게 희망의 기차를 타고 화려한 밤을 보낼 공연 ‘노브레인 let’s rock 13탄 헤이 투나잇’은 오는 4월 6일 금요일 8시 KT&G 상상마당 라이브 홀에서 막을 올린다.
사진제공ㅣ록스타뮤직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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