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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신보, 아이튠즈 미국과 캐나다 차트 ‘톱 10’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2-25 10:52
2011년 2월 25일 10시 52분
입력
2011-02-25 10:51
2011년 2월 25일 1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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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발매된 그룹 빅뱅의 미니음반 4집이 미국과 캐나다의 아이튠즈 차트 '톱 10'에 진입했다.
아이튠즈를 통해 전세계에 소개된 이 음반은 25일 오전 아이튠즈의 미국 종합앨범차트 10위, 캐나다 종합앨범차트 9위를 기록했다.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태양과 GD&TOP의 음반이 미국과 유럽의 아이튠즈 장르별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낸 적은 있지만 이처럼 전 장르를 아우른 종합 차트에서 10위권에 진입한 것은 이례적이다"고 말했다.
이어 소속사는 "특히 빅뱅은 북미 지역에서 프로모션을 펼친 적이 없는데다 한국어 음반이란 점에서 더욱 의미있는 성적이다"고 덧붙였다.
이번 음반은 국내에서도 주요 음악사이트 인기차트를 휩쓸었다. 타이틀곡 '투나잇(TONIGHT)' 등 음반 수록곡 6곡은 발매 당일 멜론, 싸이월드, 네이버뮤직, 엠넷 등 음악사이트 인기차트에서 1~6위를 기록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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