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특집/국악]추석 디너콘서트 ‘추석자미’ 外

동아일보 입력 2010-09-20 03:00수정 2010-09-2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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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공연과 전통식사, 전통체험으로 이어지는 콘서트. 퓨전국악앙상블 ‘청아랑’, 가야금 민의식, 판소리 박애리 남상일 등 출연. 입체창 ‘한가위만 같아라’, 남도민요 ‘달맞이 가세’ 등. 8만 원. 22, 23일 오후 6시 서울 삼청동 삼청각. 02-765-3700

■ 연희(演戱) 난장 트다


중요무형문화재 양주별산대놀이, 남사당놀이, 발탈 등을 한 무대에서 만나고 사물놀이가 어우러지는 열린 마당. 공연 1시간 전부터는 국립국악원 야외광장에서 민속놀이 체험. 무료. 22, 23일 오후 6시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별맞이터. 02-580-3300

■ 문양숙 변아영 2인음악회 ‘가을바람’

25현 가야금 연주자 문양숙 씨와 해금 연주자 변아영 씨가 2중주로 이정면 ‘활의 노래’ ‘셉템버’, 미기 미노루 ‘가을의 노래’ 등 창작곡을 연주하는 새로운 형식의 실내국악 무대. 2만 원. 24일 오후 7시 반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02-2280-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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