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GIFT]SK브로드밴드, 스마트폰 ‘가족사진’을 IPTV로 外

동아일보 입력 2010-09-08 03:00수정 2010-09-0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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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지난 시간과 추억이 오롯이 깃들어 있다. 추석 때 가족들과 한자리에 모여 앉아 사진을 보며 이야기꽃을 피워보자.

SK브로드밴드가 스마트폰 사진을 영상으로 만들어 인터넷TV(IPTV)나 웹에서 볼 수 있는 ‘SNS TV’ 서비스를 1일 선보였다. 이 서비스에는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 방송통신위원회,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참여했다.

스마트폰에 SNS TV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뒤 휴대전화에 저장된 사진으로 간단하게 영상앨범을 만들 수 있다. 초대 기능이 있어 가족, 친구와 포토영상을 공유해 볼 수 있는 일종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다. SK브로드밴드의 B tv 이용자에게 휴대전화로 초대 메시지를 보내서 수락하면 B tv에서 앨범을 공유해 감상할 수 있다.

임진채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본부장은 “이 서비스는 개인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사진을 영상으로 만들어 지인과 공유하는 새로운 고객 맞춤형 참여 서비스”라면서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SNS를 체험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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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영 기자 lycho@donga.com
■ ‘트로피쉬 워치’ QR코드 스캔해 보세요


스마트폰이 확산되면서 패션 및 뷰티 브랜드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나 QR(Quick Response)코드를 활용한 ‘스마트폰 마케팅’이 활발하다. QR코드는 흑백 격자무늬로 만들어진 2세대 바코드로 스마트폰으로 이 코드를 스캔하면 해당 제품의 정보를 불러올 수 있다. 라이프스타일 시계브랜드인 ‘트로피쉬 워치’는 QR코드를 내세워 스마트폰 고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광고나 웹페이지에서 QR코드를 받아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2010년 트로피쉬 (Trofish) 워치 쇼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고 컬렉션별 제품의 상세한 정보 및 블로그 매거진, 온라인 뉴스, 홈페이지까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의 장점인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을 활용해 가장 가까운 매장의 위치를 쉽게 지도상에서 찾을 수 있으며 바로 전화연결을 해 매장 직원과 실시간 상담이 가능하다. 트로피쉬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개발해 소비자에게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편리하게 제공하고 트로피쉬 워치를 더욱더 가깝게 경험하도록 할 예정이다.

정재윤 기자 jaeyuna@donga.com
■ 롯데칠성, 부담없고 실속있는 음료선물세트


롯데칠성음료는 추석을 맞아 음료 및 원두커피, 주류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추석 음료 선물세트는 부담 없는 중저가 제품에 고급스러우면서도 들고 다니기 편한 포장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 델몬트의 프리미엄 병 선물세트는 최근 리뉴얼한 프리미엄 오렌지와 포도, 사과 등 3병과 제주감귤 3병짜리 제품이 나왔다. 또 오렌지, 포도 2병 세트와 오렌지, 포도, 감귤 3병 세트도 있다.

칸타타 시그너처 원두세트도 눈길이 가는 제품. 칸타타 고급 원두와 드리퍼, 머그컵으로 구성돼 손쉽게 최고급 원두커피를 즐길 수 있다. 뜨거운 물만 있으면 바로 원두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칸타타 편의형 세트도 있다. 또 롯데칠성음료는 스카치블루 21년과 스카치블루 스페셜(17년), 스카치블루 인터내셔널 등으로 구성된 주류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크리스털잔과 골프공, 볼펜 등도 함께 포장돼 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한국인삼공사와 업무협정을 맺고 기능성 제품인 정관장 활삼헛개골드 선물세트와 정관장 활삼혼합형 선물세트도 독점 판매한다.

주성원 기자 s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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