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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자국영토 주장 삭제하라” 독도연구보존協경고 성명
업데이트
2009-09-23 11:29
2009년 9월 23일 11시 29분
입력
2008-12-30 03:02
2008년 12월 30일 0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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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독도연구보존협회(회장 김학준)는 일본 외무성이 독도가 자국 영토라는 주장을 담은 홍보자료를 홈페이지에 싣고 각국 공관에 배포하고 있는 데 대해 29일 성명을 내고 엄중 경고했다. 이 협회는 “일본 외무성은 이 주장을 삭제해야 하며, 우리 정부는 삭제가 이뤄지도록 외교적 역량을 발휘하라”고 요구했다.
조수진 기자 jin061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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