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촌문학상 윤영수 씨

  • 입력 2008년 1월 9일 03시 01분


소설가 윤영수(56·사진) 씨가 ‘계간문예’가 주관하는 제3회 남촌문학상 소설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소설집 ‘내 안의 황무지’이다. 수필 부문 수상작은 맹난자(66) 씨의 수필집 ‘라데팡스의 불빛’이다. 시상식은 24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연건동 함춘회관 3층 가천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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