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호 「깨우미」,잠자는 승객 목적지 도착前 깨워줘

입력 1998-09-22 19:04수정 2009-09-25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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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호 열차 승객들은 이제부터 편안히 잠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철도청은 25일부터 승객이 요청할 경우 목적지 도착 10∼15분 전에 잠을 깨워주는 깨우미(Train Call)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다.

깨우미 서비스는 우선 새마을호 열차의 특실에서만 실시하는데 승객의 반응이 좋을 경우 일반실 이용 승객에게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대전〓성하운기자〉hawo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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