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우라늄 소량검출 먹는 샘물, 인체 영향없다』

입력 1998-07-09 19:34수정 2009-09-25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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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판매중인 일부 먹는샘물(생수)에서 몸에 해로운 방사능 물질인 우라늄이 미국 제안치를 초과해 검출됐다.

그러나 이 검출량은 캐나다의 기준치및 미국이 앞으로 설정할 기준치에도 훨씬 못미치는 것으로 인체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환경부는 밝혔다.

환경부는 지난달 5일부터 29일까지 충남북 지역에서 생산되는 22개 먹는샘물을 수거해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 우라늄 라돈 총알파입자활성도 등 세가지 방사능물질 함유 분석을 의뢰한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이진영기자〉eco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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