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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홍혜경씨,金대통령 訪美맞춰 백악관 리사이틀
업데이트
2009-09-25 11:25
2009년 9월 25일 11시 25분
입력
1998-06-03 20:02
1998년 6월 3일 2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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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리탄 오페라극장 주역가수로 활동중인 소프라노 홍혜경(洪慧卿)씨가 김대중 대통령 방미에 맞춰 9일 백악관에서 리사이틀을 갖는다. 홍씨는 김대중 클린턴 대통령 내외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가곡과 오페라아리아 등을 노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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