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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돕기운동본부,中옥수수 1만5천t 내달까지 北送
업데이트
2009-09-26 21:53
2009년 9월 26일 21시 53분
입력
1997-05-09 19:46
1997년 5월 9일 1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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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상임대표 徐英勳·서영훈)는 9일 오는 15일부터 중국 단동을 통해 북한의 신의주로 중국산 옥수수 1만5천t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북한동포돕기 옥수수 10만t 보내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본부는 당초 중국의 단동 도문 집안을 통해 북한의 신의주 남양 만포(강계)로 보내는 3개 수송로를 통해 옥수수를 전달할 계획이었으나 북한측의 요구로 신의주 한곳으로만 보내기로 결정했다. 〈이명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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