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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官營 「뉴서울」골프장 임원 감축 지시
업데이트
2009-09-27 09:52
2009년 9월 27일 09시 52분
입력
1996-12-22 20:20
1996년 12월 22일 2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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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진흥원이 전액출자해 운영하는 뉴서울골프장이 필요이상의 임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감사원은 문화예술진흥원 산하 문화진흥주식회사가 운영하는 뉴서울골프장(경기도 광주·36홀)이 지난 94년 주주총회에서 고객유치 명목으로 상무직을 신설, 상임 임원을 사장 전무 감사 등 4명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상무나 전무중 1명을 줄이고 감사도 비상임으로 운영하라고 문예진흥원에 통보했다. 〈尹正國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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