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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무대]김복희무용단 창단 25주년 기념공연
업데이트
2009-09-27 11:47
2009년 9월 27일 11시 47분
입력
1996-11-29 21:01
1996년 11월 29일 2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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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희무용단의 창단 25주년 기념공연이 12월3,4일 오후 7시 서울 동숭동 문예회관소극장에서 열린다. 02―290―1332 국내 개인무용단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단체로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김복희씨(한양대교수)는 「우리 정신을 바탕으로 한 현대무용」을 추구해 왔다. 독무와 2인무가 중심이 된 이번 공연에서는 김씨가 안무하고 직접 춤추는 「국화옆에서」를 비롯, 「늙은 여배우」(안무 오문자) 「적Ⅱ」(손관중) 등 7편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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