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32회 신동아 논픽션 당선자 시상식

입력 1996-10-25 20:49업데이트 2009-09-27 14:44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제32회 신동아 논픽션 공모 당선자 시상식이 25일 오후 동아일보 충정로사옥 17층 동아클럽에서 열렸다. 이번 공모에서는 대형상선(商船) 선장으로서의 체험을 기록한 朴麟錫씨(61·서울 송파구 문정동)의 「북태평양갈매기」가 최우수작으로 선정돼 동아일보 吳明사장으로부터 상패와 고료3백만원을 받았다. 우수작엔 李悳炯씨(51·캐나다 온타리오)의 「뉴욕으로 날아간 캐나다 비둘기」 李應洙씨(54·대구 북구 태전동)의 「명예퇴직, 그 불명예를 이야기하다」 李福端씨(58·부산 사하구 장림동)의 「어느 작은 풀꽃」 등 3편이 선정됐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많이 본 뉴스
문화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