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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가수 이영희 첫 콘서트

입력 1996-10-22 20:05업데이트 2009-09-2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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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許 燁기자」 중견가수 이영희가 23일 오후 6시반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다이 아몬드 볼룸에서 디너 콘서트를 갖는다. 이영희는 「가을타는 여자」 등의 히트곡을 가진 발라드 가수로 이번 디너쇼는 노 래인생 25년만에 처음 갖는 것. 그는 최근 「이제는 삼인칭」 등 새노래로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다. 02―55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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