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서충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단지 내 상가 입찰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내달 분양 예정인 단지 내 상가는 전용면적 약 41~85㎡, 총 20호실, 대로변 상가로 나와 다양한 투자 구상이 가능하다.
이번 공급하는 단지 내 상가는 서충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의 1169가구를 고정 수요로 확보, 총 4000여 가구에 달하는 서충주신도시 입주민 배후 수요도 더했다.
중앙공원 및 기업도시 중심부와 접하고 있어 유동인구의 유입도 기대된다. 충주기업도시에는 현대모비스, 롯데칠성, 유한킴벌리 등 기업들이 위치한 데다 종사자만 7000여 명이 넘는 것도 강점이다.
분양가는 3.3㎡ 당 800만 원대다. 계약금 10%, 중도금 10%, 잔금 80%의 혜택으로 제공해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다. 입점은 2025년 6월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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