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한화건설, ‘수원 권선 꿈에그린’ 입주율 60% 돌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4-25 14:26
2018년 4월 25일 14시 26분
입력
2018-04-25 14:03
2018년 4월 25일 14시 03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화건설은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수원 권선 꿈에그린’ 입주율이 최근 60%를 넘었다고 25일 밝혔다.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32개동 지하 2층, 지상 15~20층으로 전용면적 59~84㎡, 총 2400가구 규모. 계약고객 입주지정기간은 지난 2월 28일부터 5월 28일까지 90일 동안 진행된다.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이미 준공되어 빠른 입주가 가능하고 임대료 상승률 연 5% 이하, 10년간 안심 거주가 가능하다. 전용 면적 59㎡~84㎡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으며, 보증금은 전용면적 별로 7900만~1만7790만 원대다. 월 임대료는 30만 원대로 저렴하다.
단지는 봉담IC와는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과천~봉담간 고속화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2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3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오늘의 운세/3월 12일]
8
건보료 부담에 60대 年1.6만명 ‘임의계속 가입’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獨총리 “탈원전 정책 잘못됐지만 이젠 되돌릴순 없어”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8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9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2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3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오늘의 운세/3월 12일]
8
건보료 부담에 60대 年1.6만명 ‘임의계속 가입’
9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10
獨총리 “탈원전 정책 잘못됐지만 이젠 되돌릴순 없어”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8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9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미료 퍼먹는 셈”…‘먹는 알부민’ 열풍에 서울대 교수 경고
개정 상법 시행 전 ‘주총시즌’… 기업, 경영권 방어 대책 안간힘
어린이집 등 ‘수두 주의보’… 올해 환자 4500명 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