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더스테이지’ 효연 “춤에 빠지는 시간…뭉클하다” 우승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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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년 9월 22일 11시 36분


사진=힛더 스테이지 효연 캡처
사진=힛더 스테이지 효연 캡처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춤에 빠지는 시간이었다”고 ‘힛더스테이지’ 첫 우승 소감을 밝혔다.

효연은 21일 방송된 Mnet ‘힛 더 스테이지’에서 여성 크루 최초로 우승한 뒤 “뭉클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효연은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매번 무대마다 즐겼다”면서 “나를 향한 시선에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매번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효연은 댄서 허니제이와 함께 무대에 올라 세상과 싸우는 강한 여성들을 춤으로 표현했다. 효연의 파워풀한 댄스와 퍼포먼스에 관객들은 박수갈채를 보냈다.

그 결과, 효연 크루는 162점이라는 높은 점수로 우승을 차지했다. 무대를 지켜본 문희준은 “비욘세 춤을 추는 마돈나 같았다”며 극찬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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