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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서울생활권’ 구리갈매지구 S1블록 552가구 공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6-01 13:03
2016년 6월 1일 13시 03분
입력
2016-06-01 10:55
2016년 6월 1일 10시 55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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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구리갈매지구 S1블록 공공분양주택 552가구를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구리갈매지구 공공주택은 지난 2013년 B1블록(공공분양 1075가구) 공급을 시작으로 2014년 B2블록(공공분양 1018가구), A2블록(10년임대 1444가구), 2015년 B3블록(공공분양, 382가구)까지 연이어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구리갈매 S1블록은 지하1층∼지상 최고 27층의 10개동으로 이루어졌다. 공공분양아파트는 선호도가 높은 74㎡(166가구), 84㎡(386가구)와 공공임대 59㎡(481가구)의 총 1033가구 규모의 복합단지다. 공공분양 모든 세대에는 펜트리 공간이 있다.
오는 2017년까지 7200가구가 입주예정인 구리갈매지구(면적 143만4000㎡)는 서울시와 남양주 별내 신도시와 연접해있다. 도보로 경춘선 갈매역을 이용할 수 있고, 서울외곽순환도로와 국도 47호선 등 광역교통망이 갖춰져 있다.
LH 관계자는 “구리갈매지구는 서울생활권, 최고의 교육여건 및 역사문화공간 등을 두루 갖춘 팔방미인 지구”라며 “특히 S1블록은 구리갈매지구 마지막 분양아파트로, 인근 다산신도시 분양가 등과 대비하면 저렴한 분양가에 내집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고 말했다.
청약신청은 오는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10일 1, 2순위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LH청약시스템(apply.lh.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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