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샤이아 라보프, 여친 미아 고스에 “널 죽일지도” 길거리서 폭언…영상 공개 ‘시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8 15:45
2015년 7월 28일 15시 45분
입력
2015-07-28 15:44
2015년 7월 28일 15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샤이아 라보프, 미아 고스. 사진=영화 ‘님포매니악’ 포스터
샤이아 라보프, 여친 미아 고스에 “널 죽일지도” 길거리서 폭언…영상 공개 ‘시끌’
샤이아 라보프, 미아 고스
영화 ‘트랜스포머’의 남자주인공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샤이아 라보프(29)가 여자친구인 모델 겸 배우 미아 고스(22)와 길거리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중 폭언을 퍼부어 도마에 올랐다.
27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US위클리 등에 따르면, 샤이아 라보프는 최근 독일의 한 길거리에서 미아 고스와 격한 언쟁을 벌이다 “여자친구를 죽일지도 모른다”라는 등의 발언을 했다.
이날 미국 연예정보 프로그램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등을 통해 공개된 영상을 보면 샤이아 라보프는 미아 고스와 싸우던 중 주변에 있던 사람들에게 “(여자친구에게)손대고 싶지 않다. 때리고 싶지 않다. 그런데 자꾸 나를 자극한다”라고 말한다.
당시 미국 텍사스 행 비행기에 타야 했던 그는 주변인들의 만류로 차에 올라타기 전 미아 고스에게 다시 “널 건드리고 싶지 않다. 난폭해지고 싶지 않다. 그런데 자꾸 그렇게 만든다”고 말했다.
차량에 탑승한 뒤 샤이아 라보프는 운전자에게 “내가 계속 거기 있었다면 그녀를 죽였을 지도 모른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한편 샤이아 라보프는 영화 ‘님포매니악’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미아 고스와 지난 2012년부터 3년 째 열애 중이다.
샤이아 라보프, 미아 고스. 사진=영화 ‘님포매니악’ 포스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2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6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7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8
충주맨 김선태 광고 단가가 1억?…업계 “충분히 가능한 수준”
9
유조선 피격 잇따르자…국제유가 90달러대로 다시 상승
10
건보료 부담에 60대 年1.6만명 ‘임의계속 가입’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9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2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6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7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8
충주맨 김선태 광고 단가가 1억?…업계 “충분히 가능한 수준”
9
유조선 피격 잇따르자…국제유가 90달러대로 다시 상승
10
건보료 부담에 60대 年1.6만명 ‘임의계속 가입’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9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미료 퍼먹는 셈”…‘먹는 알부민’ 열풍에 서울대 교수 경고
경실련 “쿠팡, 6년간 72명 넘는 전관 영입해 로비”
탈 많은 농협중앙회장 선거, 조합원 참여 늘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