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힐링캠프’ 최현석, 실제 주방서 폭풍 카리스마 과시…버럭+욕설 작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6 08:32
2015년 6월 16일 08시 32분
입력
2015-06-15 23:58
2015년 6월 15일 2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링캠프 최현석.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캡쳐
‘힐링캠프’ 최현석, 실제 주방서 폭풍 카리스마 과시…버럭+욕설 작렬
‘힐링캠프’ 최현석이 실제 자신의 레스토랑 주방에서 ‘허세 셰프’의 모습을 탈피, ‘카리스마 셰프’의 면모를 과시했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최현석 셰프가 이연복 셰프와 함께 출연해 자신의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오늘 예약 얼마야”라고 물으며 카리스마 있게 주방에 등장했다. 이어 최현석은 “이거 치워”, “산도 좀 더 올려” 등 단호한 멘트로 주방을 진두지휘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최현석 셰프는 특유의 허세 말투로 주문 들어온 메뉴를 읊었고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면 폭풍같이 잔소리를 퍼붓거나 심지어 욕설까지 하며 살벌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한편, MC김제동은 최현석이 살벌한 분위기 속에서 요리대신 요리의 데코만 하자 “저런 거면 나도 할 수 있겠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에 최현석은 “원래 내가 만든 레시피를 밑에 친구들이 따라 하는 거다. 나는 마지막으로 플레이팅을 하면서 맛을 확인하는 거다”고 설명했다.
힐링캠프 최현석.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5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6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7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8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9
안영미, 둘째 美원정출산설 일축 “한국서 낳을 것…남편 귀국”
10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5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6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7
‘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8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9
안영미, 둘째 美원정출산설 일축 “한국서 낳을 것…남편 귀국”
10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울산 플랜트노조, 내일 파업 예고…석유화학 단지 건설 등 차질 우려
3분기 전기요금 동결…연료비 조정단가 kWh당 5원 유지
대성 측, 허영지와 열애설 부인…“친한 동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