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진중권, 다니엘과 독일어로 대화 "독일인도 어려워하는 단어 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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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5월 18일 12시 40분


비정상회담 진중권, 다니엘과 독일어로 대화 "독일인도 어려워하는 단어 구사"

비정상회담 진중권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진중권 교수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최근 진행된 ‘비정상회담’ 46회 녹화에서 진중권 교수가 독일 유학시절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과 자연스럽게 독일어로 대화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다니엘은 "독일인도 어려워하는 단어까지 구사하는 실력이다"고 말하며 진중권의 독일어 실력을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토론 논객 진중권의 출연으로 그 어느 때 보다도 진지한 토론을 보여 준 G12의 모습에 진중권은 “여기가 ‘100분 토론’보다 힘들다”고 말해 녹화장을 폭소케 했다.

5월 18일 오후 11시 방송.

비정상회담 진중권(사진=JT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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