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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마니아 낸시랭, 땀에 흠뻑 젖으며 운동 삼매경 ‘탄탄+볼륨’…“유승옥-이연 비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3 17:41
2015년 5월 3일 17시 41분
입력
2015-04-28 21:46
2015년 4월 28일 2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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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SNS
머슬마니아 낸시랭, 땀에 흠뻑 젖으며 운동 삼매경 ‘탄탄+볼륨’…“유승옥-이연 비켜!”
방송인 낸시랭이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이하 머슬마니아 대회)’에 출전한 가운데 과거 운동 모습이 재조명 받았다.
낸시랭은 4월 자신의 트위터에 머슬마니아 대회를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낸시랭은 “아침 강연부터 시작해서 오늘 스케줄 다 마치고 마지막 스케줄로 밤 9시부터 새벽 12시까지 열심히 하고 이제 집에 간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늘씬하고 볼륨 있는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운동을 하고 있는 낸시랭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머슬마니아 대회’는 5월 1일과 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이틀에 걸쳐 열린다. 이날 대회는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미즈비키니, 모델, 피규어, 피지크 총 6개 부문으로 나눠 심사가 이뤄진다.
(주)스포맥스에서 주최하는 ‘머슬마니아 대회’는 전 세계 25개국에서 개최되고 있다. 최근 ‘몸매 종결자’로 떠오른 유승옥과 이연을 배출한 대회다.
사진제공=머슬마니아 낸시랭/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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