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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어린시절 아빠와 목욕중...‘볼살 통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7 19:55
2015년 3월 27일 19시 55분
입력
2015-03-26 16:20
2015년 3월 26일 16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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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어린시절 아빠와 목욕중...‘볼살 통통’
아빠를부탁해 조재현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한 조재현과 딸 조혜정의 갓난아기 시절 모습이 눈길을 끈다.
조재현이 갓난아기 시절의 조혜정, 어린 시절 아들 조수훈과 함께 한 욕조에서 목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 사진은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 제작진을 통해 인터넷에 공개 됐다.
조재현의 딸 조혜정은 아빠를부탁해를 비롯해 드라마 단역 등으로 출연하며 방송활동을 하고 있으며,아들 조수훈은 고양시청 소속 쇼트트랙 코치로 활약 중이다.
한편, 조재현이 출연 중인 ‘아빠를 부탁해’는 평소 표현이 서툰 아빠들이 딸과 함께 지내며 좌충우돌하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아빠를부탁해 조재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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