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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손호준, 정글의 법칙에서는 어떤 먹방을 보여줬나?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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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8 11:58
2015년 2월 28일 11시 58분
입력
2015-02-28 11:57
2015년 2월 28일 1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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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 캡처
삼시세끼 손호준, 정글의 법칙에서는 어떤 먹방을 보여줬나?
손호준이 카르보나라를 태어나 딱 한 번 맛 본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2월2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는 17기 멤버(손호준, 바로, 류담, 윤세아, 조동혁, 샘 해밍턴, 샘오취리, 육중완)들이 정글에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손호준은 식량으로 구한 백합 조개와 코코넛 과육을 가지고 코코넛 백합조개탕을 만들었다.
먼저 손호준이 만든 코코넛 백합 조개탕을 본 류담은 “닭백숙 같다”고 감탄했다. 윤세아 역시 “냄새 너무 달콤하다”고 코코넛 백합조개탕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손호준은 자신이 만든 요리를 맛 본뒤 “제가 카르보나라를 한 번 먹어봤는데 그 맛이다”며 “저는 생에 한 번 먹어봐서 그 맛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이후 연달아 맛 본 멤버(바로, 윤세아, 류담)은 입을 모아 “그(카르보나라) 맛 맞다. 어떻게 여기서 크림 맛이 날 수 있지”라고 감탄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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