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손흥민 해트트릭, 차범근 기록까지 얼마나 남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5 13:31
2015년 2월 15일 13시 31분
입력
2015-02-15 10:18
2015년 2월 15일 1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차두리 손흥민. 사진제공 = ⓒGettyimages멀티비츠
손흥민 해트트릭 하고도 "패배하게 돼 부끄럽다" 자책
손흥민 해트트릭
손흥민(23·레버쿠젠)이 분데스리가 데뷔 이후 두 번째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14일 오후 11시30분(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부르크와의 2014~2015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1라운드 홈경기에서 손흥민은 후반 12분, 17분, 22분 연달아 골을 터뜨렸다.
손흥민은 이날 해트트릭으로 단숨에 시즌 14호골 고지에 오르며 자신의 한 시즌 최다골 기록을 새로 썼다.
손흥민이 소속팀에서 골을 넣은 것은 지난해 11월22일 하노버와의 정규리그 12라운드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또 2013년 11월19일 함부르크전(5-3 승) 이후 개인 통산 두 번째 해트트릭을 신고했다.
현재까지 한국 역대 분데스리가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은 차범근 전 수원 삼성 감독이다. 차범근 전 감독은 한 시즌에 19골을 기록했다. 레버쿠젠 손흥민과의 기록 차이는 단 5골이다.
이날 경기에 선발로 출전한 손흥민은 팀이 0-3으로 뒤져있던 후반 12분, 상대 골키퍼가 카림 벨라라비의 중거리 슈팅을 막은 뒤 주춤거리는 사이 재빠르게 공을 가로채 골을 성공시켰다.
이어 후반 17분에는 후방에서 넘어온 패스를 간결한 퍼스트 터치로 수비를 교란한 뒤 골키퍼 옆구리를 지나가는 아웃사이드 슈팅으로 또다시 득점을 만들어 냈다.
후반 22분에는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강력한 왼발슛으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그러나 손흥민의 이같은 맹활약에도 레버쿠젠은 웃지 못했다.
후반 27분 벨라라비의 골로 4-4 동점을 만든 레버쿠젠은 대역전극을 노려봤지만 후반 37분 종료 직전 터진 볼프스부르크 도스트에 버저비터골을 허용하며 레버쿠젠은 4-5로 지고 말았다.
손흥민은 시즌 8골로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오카자키 신지(마인츠), 아우바메이양(도르트문트)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분데스리가 득점 순위 9위에 올랐다.
손흥민은 "패배하게 돼 부끄럽다"며 "후반전에 우리 팀은 정말 제대로 반격했다. 좋은 경기력을 보였다. 하지만 경기 마지막에 골을 내주며 패해 더욱더 고통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흥민 해트트릭 손흥민 해트트릭 손흥민 해트트릭)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매일 반복하는 이 습관, 동맥 야금야금 망가뜨린다[노화설계]
4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 판명”
5
이란 “최첨단 무기 아직 손도 안댔다”…트럼프 ‘무력화’ 주장 반박
6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7
“하메네이의 문지기”…차남 모즈타바, 이란 차기 지도자 선출
8
[속보]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9
‘여론조사 대납의혹’ 오세훈 “재판, 선거기간과 일치…의도 짐작”
10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매일 반복하는 이 습관, 동맥 야금야금 망가뜨린다[노화설계]
4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 판명”
5
이란 “최첨단 무기 아직 손도 안댔다”…트럼프 ‘무력화’ 주장 반박
6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7
“하메네이의 문지기”…차남 모즈타바, 이란 차기 지도자 선출
8
[속보]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9
‘여론조사 대납의혹’ 오세훈 “재판, 선거기간과 일치…의도 짐작”
10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10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하메네이 사망, 많은 국민이 기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월가 거물들 경고 “앞으로 2년 고통”…AI 충격에 사모대출 균열 조짐
“집단 성폭행 초범, 징역 갈까?”… 피해자 옆에서 챗GPT에 ‘감형’ 물은 악마들[더뎁스]
홍익표 “李 대통령 집 매수 희망자 나와…완전히 팔린 건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