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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637회 당첨번호, 설연휴 가장 많이 뽑힌 행운의 번호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5 11:15
2015년 2월 15일 11시 15분
입력
2015-02-15 09:56
2015년 2월 15일 0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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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637회 당첨번호, 설연휴 로또서 한번도 안나온 번호는 몇번?
로또 637회 당첨번호
14일 추첨한 제637회 나눔로또 1등 당첨번호는 '3, 16, 22, 37, 38, 44'로 결정됐다. 보너스 번호는 '23'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4명이며 각각 38억9924만1094원씩 받게 된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가 일치한 2등은 총 45명으로 5776만6535원씩 타게 된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총 1637명으로 158만7963원씩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8만2147명, 당첨번호 3개를 맞힌 5등(5000원)은 136만9826명으로 집계됐다.
1등 4명중 자동 번호를 선택한 당첨자는 2명이며 당첨지역은 서울 대전 대구 경북으로 각 1명씩 나왔다.
한편, 설연휴 기간 로또에 가장 많이 당첨된 번호는 25로 집계됐다. 2003년부터 2014년 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배출된 로또 1등 당첨 번호를 분석한 결과 가장 많이 추첨된 번호는 25번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나눔로또가 13일 밝혔다.
총 4회 등장한 25번에 이어 2번, 8번, 17번, 24번, 28번, 29번, 40번이 총 3회 등장했다. 반대로 한 번도 선택되지 않은 번호는 10번, 26번, 31번, 35번, 37번, 38번, 41번이었다.
설 연휴기간중 로또 최대 당첨금은 125억원(2011년)이다. 이는 로또 평균 당첨금보다 6배 높은 금액이다.
(로또 637회 당첨번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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