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신동엽과 총각파티, 김종민 뽀뽀 모습 본 신동엽 “왜 나는 안 해주냐”…신경질?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2-13 15:30
2015년 2월 13일 15시 30분
입력
2015-02-13 15:28
2015년 2월 13일 15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동엽과 총각파티. 사진=MBC 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
신동엽과 총각파티, 김종민 뽀뽀 모습 본 신동엽 “왜 나는 안 해주냐”…신경질?
‘신동엽과 총각파티’에 출연한 김종민이 기습뽀뽀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1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에서는 김종민이 모르는 미녀들에게 기습 뽀뽀를 당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김종민은 단골 미용실에서 신입 헤어디자이너에게 기습뽀뽀를 받고 한동안 입을 다물지 못하며 흥분된 모습을 보여 웃음을 만들었다.
또한 미녀의 여기자와 사진촬영 중 볼에 뽀뽀를 받고 함박웃음을 지었으며, 길에서 자신에게 길을 묻는 여성이 기습뽀뽀 할 것을 예상한 김종민은 기습뽀뽀를 받기도 전에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빅스 엔과 함께 한 프로그램 회의 도중 빅스의 팬을 자처한 여성들에게 뽀뽀를 받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종민은 미모의 여인들에게 기습 뽀뽀를 받은 후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다. 상상은 해본 적 있다”며 “이 아이디어를 낸 사람은 정상이 아닌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혀 웃음을 만들었다.
또한 김종민은 “뭐가 두툼한 게 입에 딱 닿더라. 심장이 두근거렸다. 정말 깜짝 놀랐다”고 말해 주변에 웃음을 선물했다.
한편 김종민이 마지막으로 조연출로 분한 여성에게 녹화 중 기습 뽀뽀를 받는 모습을 본 MC신동엽은 “왜 나는 안 해주냐”며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여 또 한 차례 웃음을 만들었다.
신동엽과 총각파티. 신동엽과 총각파티. 신동엽과 총각파티.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매일 반복하는 이 습관, 동맥 야금야금 망가뜨린다[노화설계]
4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 판명”
5
이란 “최첨단 무기 아직 손도 안댔다”…트럼프 ‘무력화’ 주장 반박
6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7
“하메네이의 문지기”…차남 모즈타바, 이란 차기 지도자 선출
8
[속보]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9
‘여론조사 대납의혹’ 오세훈 “재판, 선거기간과 일치…의도 짐작”
10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10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매일 반복하는 이 습관, 동맥 야금야금 망가뜨린다[노화설계]
4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女, 사이코패스 판명”
5
이란 “최첨단 무기 아직 손도 안댔다”…트럼프 ‘무력화’ 주장 반박
6
UAE 배치 ‘천궁-2’, 실전 첫 투입… 이란 미사일 요격
7
“하메네이의 문지기”…차남 모즈타바, 이란 차기 지도자 선출
8
[속보]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9
‘여론조사 대납의혹’ 오세훈 “재판, 선거기간과 일치…의도 짐작”
10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2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3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4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5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6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9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10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강선우 구속…與, 공천 뇌물 특검 수용하라”
홍익표 “李 대통령 집 매수 희망자 나와…완전히 팔린 건 아냐”
[글로벌 현장을 가다/김철중]‘미니 금괴’부터 ‘콩알 금’까지… 中 달구는 ‘바이 골드’ 열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